강호동 아들 시후, 16살에 충격적인 피지컬 근황..."키 188cm, 발 크기는 서장훈" (+엄마 김효진,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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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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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2025년 4월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성우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강수진, 안지환, 이선, 남도형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특히 '뽀로로'의 목소리로 유명한 성우 이선은 과거부터 지인들에게 뽀로로 성대모사를 자주 부탁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직접 뽀로로 인형을 가지고 와 “(강호동 아들) 시후 군에게 영상 편지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시후는 지금 체격이 나랑 호동이 사이쯤 된다. 발 크기도 나랑 같아”, “지금 키가 188cm야”라며 시후 군이 뽀로로 영상 편지를 받기엔 다소 성장했음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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